순천대, 17일부터 박물관서 특별전 연다

김진수 / 2023-01-12 14:50:21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순천대는 박물관이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불교 문화재 순천 나들이’ 특별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전에서는 수능엄경·묘법연화경과 순천대박물관이 순천 금둔사와 광양 옥룡사, 영암 천황사에서 발굴 조사한 유물 약 200점을 볼 수 있다.

국가지정 보물 수능엄경은 세조 7년(1461년)에 교서관에서 간행한 금속활자본이다. 간경도감 최초의 대역 불경 언해서(한문을 한글로 풀어 쓴 책)이다.

특별전 기간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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