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과 이기백 교수(오른쪽 첫 번째)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 이기백 교수가 지난 18일 충청북도 오송C&V센터에서 열린 제8차 충청북도 방사선사 종합학술대회에서 ‘충청북도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기백 교수는 지난 4월 제25차 대한CT영상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 후, 한 달 만에 충청북도 방사선사 종합학술대회에서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충청북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자로 선정되어 ‘충청북도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대한방사선협회 산하 충청북도회 교육이사로서 방사선사 보수교육을 담당하며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방사선사로서 활동을 하며 피폭선량 최적화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사회 및 불우이웃 주민들에게 의료봉사 활동를 몸소 실천하면서 전문보건의료인으로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 학술대회에서 이 교수는 국제세션(International session)에서 마카오 방사선사협회 회원들과 국내 방사선사 회원들의 논문발표 시 좌장의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 재학생도 종합학술대회 재학생 세션에 참여해 논문을 발표해 정완호(방사선과 3년) 학생이 우수상을, 노서정·장윤지·김경현(방사선과 3년) 학생은 장려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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