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신웅철 교수, ‘동아시아일본학회’ 학술상

이선용 기자 / 2026-06-08 14:43:05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일본어과 신웅철(사진) 교수가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을 통해 언어사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30일 국립인천대에서 열린 ‘2026년도 동아시아일본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신 교수는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아시아일본학회는 문화론적 시각에서 일본학, 일본어학, 일본문학 연구의 진흥을 목적으로 1999년에 창립된 학술단체로, 매년 엄정한 심사를 통해 관련 분야에서 학술적 기여가 큰 연구자를 선정하여 연 1회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신웅철 교수는 “앞으로도 연구자로서의 소임을 자각하여 묵묵히 매진하고, 동료 연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동아시아 언어사와 디지털인문학 연구의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