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1일 국제대학교에서 열린 ‘2023한국 메이저 모델 엑스포’에 참가한 시니어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국제대학교는 지난 21일 시니어 모델을 위한 ‘2023한국 메이저 모델 엑스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는 전국 시니어 모델 팀의 진정한 꿈을 펼쳐주고자 마련됐다.
참가팀은 국제대학교 평생교육원시니어 모델팀, 들꽃무리 팀, YJ 모델즈 A팀, 펄스타 제니스클럽 팀, YG K –PLUS 팀, 국제시니어모델 교육협회 팀, 한국영상대학교 엔젤스 퍼포먼스 팀, YJ 모델즈 B팀, CGB 모델 아카데미 팀 등 총10개 팀이 참가했다.
최고영예상으로 펄스타 제니스클럽 팀이 수상하였다,
시상식에는 데코피아 그룹의 김규비 회장 외 8명이 참석하여, 각 팀의 시상을 진행했다.
국제대학교 모델학과장 한설희 교수는 "시니어관련 대회와 행사는 무대에 서기 위해 참가자들이 비용을 부담하는 일이 빈번해 걸림돌이 많았다"며 "이번 ‘2023 한국메이저모델엑스포’에서는 시니어모델 들이라면 누구나 무대에서 조명을 받으며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