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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6일과 27일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U7대학연합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사진=강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6일과 27일 1박 2일 동안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U7대학연합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강남대를 비롯해 성결대, 안양대, 평택대, 한신대, 한세대, 협성대의 총 7개 대학이 참여하는 연합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U7대학연합취업캠프는 경기 서남부권 대학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여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취업캠프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사전에 취업특강을 진행했으며, 산업&기업별 직무소개, 볼큐브 챌린지 직무역량 시뮬레이션, 면접에 활용하는 스피치 전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실전 채용을 위한 집약적인 프로그램과 타 대학 학생들과의 교류 및 직무를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 대비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형렬 팀장은 “경기 서남부권 7대 대학이 벌써 11회에 걸친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 계기를 통해 청년 노동시장이 침체되어 있지만 본인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든든한 서포트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남대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하여 직무역량강화, 거버넌스, 취업상담, 구직활동 지원, 맞춤형 진로 탐색 등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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