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드론 과정 재창업교육 성료...가죽공예 과정 모집

조영훈 / 2023-06-02 14:48:47
19일부터 가죽공예 과정 모집
 유한대 산학협력단이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한 '드론 기술 및 영상 촬영 활용 창업' 과정장면. 사진=유한대 제공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유한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한 '드론 기술 및 영상 촬영 활용 창업'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드론 기술 및 영상 촬영 활용 창업' 과정을 통해 19명의 교육생들은 드론 기술과 영상 촬영 분야에서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학습해 교육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유한대는 지난 2018년부터 희망리턴패키지(당시 재창업패키지)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다양한 재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이전에는 '3D프린터 유지보수 전문점 창업' 과정에서 창업자들의 성장을 도모함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김현중 총장은 "유한대는 창업교육 분야에서의 역량과 성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또한 창업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원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 이라고 말했다.

 

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9일부터 7월 6일까지 "핸드메이드 가죽공예 공방 창업" 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재창업 및 사업전환 의사가 있는 기폐업 또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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