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인중개사 실무 교육 전문 브랜드 위패스 실무아카데미가 오는 9월 22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의미 있는 특별 강좌를 선보인다. 이승주 행정사·공인중개사가 직접 기획한 ‘전세사기 예방의 모든 것’ 강의를 단돈 1만 원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에게만 1만 원에 한정 제공된다. 이승주 강사는 "최근 발생하는 전세사기 사건을 보며 공인중개사로서 책임감과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강의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는 과거 집안 사정으로 살던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경험을 통해 주거 안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강의는 전세사기 사건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사명감에서 출발했다. 이승주 강사는 "나쁜 사람들을 벌하는 것은 법의 몫이지만, 중개사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초보 중개사는 물론 일반인도 꼭 알아야 할 전세사기 예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승주 강사의 강의는 복잡한 법률 용어를 쉽게 풀어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기존 강의를 들었던 한 수강생은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어 불안함이 컸는데 강의 듣고 나니 든든한 마음이고, 계약 전후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머릿속에 쏙쏙 넣어주는 강의”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가 10만 원 상당의 이번 강의는 초보 중개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전세사기 예방 실무 지식과 함께, 일반인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필수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위패스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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