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대 학생들이 노르딕 워킹 초급지도자 과정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동대학교는 지난 25~27일 경기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 ‘노르딕워킹 초급지도자 과정’을 개설,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체육학과 학생 25명이 참가했으며, 수료 후 전원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다. (사)대한노르딕워킹연맹 김경태 대표 등 강사들은 기본 스트레칭 방법과 올바른 걷기에 중점을 두면서 이론과 실기를 병행 지도했다.
김경태 대표는 “노르딕워킹이 100세 시대에 맞는 운동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 노인운동으로 인식하는 것은 문제”라며 “학생들이 노르딕워킹의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노르딕워킹 초급지도자 과정’은 교육부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경동대는 올해 학과별로 다양한 ‘전공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이나 학업 성취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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