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위촉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2기가 위촉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가 25일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2기’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한우리 22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자,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대한 기대와 책임감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21기 홍보대사들이 함께 참석해 지난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신입 기수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위촉식은 김동규 브랜드홍보팀장이 사회를 맡았고, 참석자 소개, 한우리 21기 활동 보고와 영상 시청, 강성영 총장의 격려사,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의 환영사, 한우리 22기 활동 선서 및 위촉장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가 이어졌다.
강성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우리 21기가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이제 22기를 맞이하게 됐다. 아쉬움도 크지만, 그만큼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에 더욱 값진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며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콘텐츠와 SNS를 통한 소통이 중요한 시대에 한신을 알리는 일은 한우리의 몫이다. 21기의 활동이 그랬듯, 22기 여러분도 열정과 창의로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멋진 대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가 만들어가는 콘텐츠와 프로그램, 부스 운영 등 모든 활동이 ‘한우리’의 가치를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 그렇게 만들어진 경험 속에서 여러분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 새롭게 선발된 22기의 빛나는 활동을 기대하고, 한우리의 발전을 위해 학교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한편 유창식 한우리 총동문회장(한우리 7기 단장)은 이날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유 총동문회장은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한우리 22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한우리’라는 이름 아래에서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갈 시간은 분명 소중한 성장의 발자취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시현 단장은 활동 소감을 통해 “한우리 21기 단장으로서 다양한 행사와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한신대의 매력을 널리 알리며, 학생들의 학교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지난 1년간 한우리 활동은 대학 생활 중에서 가장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우리 22기에 위촉된 최아림 대사는 “한신대 학생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다른 기수보다 더 멋진 22기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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