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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열린 동의대학교 산학협력 페스티벌 현장 모습. 사진=동의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의대학교는 지난 2일 ‘동의대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교육부의 LINC 3.0 사업 수행을 통한 동의대의 2022학년도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지역 기업체 등과 공유해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의대는 이날 행사장에 2022년 진행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애로기술지원사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 창업동아리 활동 등의 우수 성과를 발표·전시하고 기업체와의 기술 매칭·기술 지주 자회사 네트워킹 교류를 펼쳤다.
행사에는 한수환 동의대 총장과 이임건 LINC 3.0 사업단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 총장은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대학의 기능이 지식 창출을 넘어 혁신의 허브·지역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로 확대되고 있다”며 “동의대는 산학협력을 주요 전략과제로 삼아 기업지원·고부가가치 창출 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고 진화형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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