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학과장 “AI로 세상을 바꾸는 ‘AI 핵심인재’와 평생직장 ‘정보통신기술자’ 양성 위해 최대한 지원”

사진=숭덕경상관, 숭실사이버대 제공
생성형 AI시대를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ICT·도시인프라공학부 컴퓨터공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고등학교졸업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면 수능 또는 내신 성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직장인이나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등과 같은 요건에 충족하는 이들은 모집요강에 따른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IT시스템전공, 인공지능소프트웨어전공, 정보보안전공의 세 가지 분야의 전문전공을 두고 있으며, 연일 고도화되고 있는 AI 관련 분야를 이끌어갈 AI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대폭적인 학과 교과목 개편을 단행하는 등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 7월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의거,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의 선임 또는 위탁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인력 수급에 따른 발 빠른 정보통신기술자 양성을 위해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김정수 교수는 “최첨단 생성형 AI 기술과 앞으로 상당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의무인력인 정보통신기술자 양성을 위해 학과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 아래,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이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의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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