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절감 관수시스템
국산광물 농업 활용 기술 등 3가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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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안동대학교.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안동대학교는 5일 무인 농약 살포 기술 등 과수원 스마트팜을 선도할 혁신기술을 발표했다.
안동대 산학협력단 주최로 스마트농장에서 열린 시연회에서는 아직까지 노지과수원에서 구현되지 않은 ▲농약 무인 살포기술 ▲농업용수 절감 관수시스템 ▲국산광물 농업 활용 기술 등 3가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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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에 따르면 농업용수 절감 관수시스템은 기존 사용되는 스프링클러 시스템과 비교해 최소 50~70% 농업용수를 절약할 수 있다.
안동시 사과 과수원에 적용할 경우 1년에 경북 상주지역의 저수량(2만1069㎡)보다 많은 2만5752㎡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반복되고 있는 가뭄 현상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대는 혁신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국내 농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4차 산업혁명기술을 접목해 노지스마트팜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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