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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모종린 교수가 공주대에서 '로컬크리에이터 경제의 미래’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공주대학교는 지역사회개발학과가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모 교수는 '로컬크리에이터 경제의 미래’ 주제의 특강에서 “우리 동네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로컬브랜드 10개만 만들면 지역의 상권이 탄탄해지고, 외부에서 방문하고 싶은 동네가 된다”며 “지역의 문화와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로컬브랜드 전략이 지역발전의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 교수는 전국을 다니며 골목길 상권 지도를 완성할 만큼 로컬브랜드 전문가다.
특강을 주최한 김태화 지역사회개발학과 교수는 “전통적인 지역 개발 이론을 넘어 창조적 문화와 로컬을 통한 지역 발전 대안을 제시하는 강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개발학과가 지역의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창조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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