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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와 삼척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의 지역사랑 프로그램인 '삼척문화의 이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강원대학교는 삼척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와 지역사랑 프로그램인 ‘삼척문화의 이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척문화의 이해는 강원대 삼척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삼척을 이해하고 기억하며 알릴 수 있는 행복한 청년들’을 목표로 15주간 이뤄지며, 2022년 2학기 시범 운영 후 2023학년도부터 정식 교과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문화의 이해는 삼척의 역사와 삼척의 자연, 삼척의 문화, 삼척의 인물 등 4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삼척 알기 특강과 역사문화 체험활동, 지역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으며, 2022학년도 강원대 대동제를 출발점으로 지역 연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달 20~22일 열린 강원대 대동제에서는 삼척시를 비롯한 지역의 유관·공공기관과 단체 등의 홍보·체험부스 운영 확대, 시민동아리 공연 활성화, 삼척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마련 등을 통해 삼척시와 대학 간 연계를 증진시켰다.
윤정의 삼척부총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이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삼척의 역사와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큰 관심과 소통이 이뤄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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