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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토론배틀에서는 ‘현대사회의 결혼과 출산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지역민들이 참여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윤재석 인문학술원장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인구감소 문제와 관련된 ‘결혼과 출산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토론배틀을 통해 세대 간 인식의 차이를 줄이고, 지역사회의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거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토론배틀의 참가 희망자는 토론주제에 대한 본인의 견해를 밝힌 원고(200자 원고지 50매 내외)를 오는 15일까지 경북대 인문학술원 이메일(eunjilee5536@knu.ac.kr)로 보내면 된다.
평가를 통해 선발된 16명은 내년 1월 9일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면대면 방식으로 토론배틀을 거쳐 최우수상 1명(상금 15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5명(각 20만원)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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