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푸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 지원 나서

대학저널 / 2025-06-13 11:30:31

 

발 종합 전문기업 레푸스가 오는 6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전여빈)이 펼치는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드라마다. ‘조작’, ‘아무도 모른다’, ‘구경이’ 등에서 신선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정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연기파 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드라마의 제작 지원에 참여한 레푸스는 어린아이부터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발 건강 전문 브랜드로 특히 문제성 발 관리 시스템 ‘푸스플레게’를 국내 최초로 브랜드화하며 차별화된 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발을 위해 미용뿐만 아니라 발의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내고, 개선하는 전문 관리 체계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러한 레푸스는 ■발 전문화장품 ■슈츠 등 발 관리에 꼭 필요한 제품군과 전문적으로 문제성발 풋케어에 필요한 관리기기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특이한 점은 문제성발 케어 시장에서 최초로 유일무이하게 AI 발측정 시스템인 포도스크린을 설치 보유하여 포도스크린을 통해 얻은 발 분석 데이터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신발을 맞춰 착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으며 창업 시스템 또한 체계적 교육, 지역권 보장, 업그레이드된 재교육 및 세미나 제공 등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레푸스 공식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주)일오삼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이번 SBS 드라마 ‘우리영화’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장하고, 소비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레푸스만의 전문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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