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동시에 준비 가능
- 김정수 학과장 “미래 기술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 될 것”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AI·컴퓨터공학과가 미래 기술의 중심 주역이 될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AI·컴퓨터공학과는 AI와 컴퓨터공학의 융합을 통해 AI 핵심 인재 및 정보통신기술자 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존 컴퓨터공학과에서 올해부터 AI·컴퓨터공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되어 운영된다.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AI·융합기술전공 ▲정보통신시스템전공 ▲정보보안전공 등 총 3개의 전문 분야 전공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생성형AI, 빅데이터, AIoT, 6G 이동통신, 자율주행, 클라우드 컴퓨팅 등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융합 기술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AI·컴퓨터공학과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 국가기술자격증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 AI·컴퓨터공학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의무화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을 위한 정보통신기술자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졸업생들이 전문성과 함께 안정적인 평생 직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AI·컴퓨터공학과 학과장 김정수 교수는 “AI·컴퓨터공학과는 AI와 컴퓨터공학의 기초 위에 미래 트렌드를 얹어 졸업 후 곧바로 현장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미래 기술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숭실사이버대 AI·컴퓨터공학과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에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밝혔다.
AI·컴퓨터공학과를 비롯한 내년도 숭실사이버대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실시된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면 수능 또는 내신 성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직장인,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등의 요건에 충족하는 이들은 모집 요강에 따른 증빙서류를 첨부 필수) 가능하다.
숭실사이버대의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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