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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대 동아리 북프랜즈 학생들이 제9회 대학생 출판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대림대학교는 도서관미디어정보과 창의융합전공동아리 북프랜즈 학생들이 제9회 대학생 출판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예비출판인들의 출판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해 출판문화학회가 후원하고 신구대가 주최해 매년 열리고 있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림대 강성우, 김성은, 이태경 씨는 ‘내가 잘하는 건 뭘까?’라는 주제로한 단행본의 내용을 토대로 북트레일러를 제작했으며, 주인공 시점이 1인칭이 아닌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태현 창의융합교육센터장은 "북프랜즈는 매년 우수동아리로 선정될 만큼 타의 모범이 되는 동아리이며, 꾸준하게 축적된 노하우가 쌓여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학생들의 도전과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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