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더클래스 학원, ‘예비고1 통합사회·통합과학’ 클래스 오픈 소식

대학저널 / 2025-08-26 14:19:24

 

과거의 공부 트렌드는 수능에 초점을 맞춤 후 수업이 진행되고, 이에 따른 공부가 병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몇 년간 내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제는 “수능만 잘봐도 SKY를 간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다.

최근 트렌드는 영어 과목의 중요도가 내신에서 약해지면서 ‘사.과.탐’이 영어보다 중요해져서 이러한 과목에 시간과 돈을 쓰는 케이스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는 사회와 과학은 중요도가 낮은 과목이라는 인식 때문에 학원을 보내거나 제대로 공부를 한 학생들이 적고, 이를 제대로 알려주는 학원도 많지 않기 때문에 최근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어려운 과목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제는 통합사회, 통합과학도 별도의 과외나 학원이 필수인 시대가 되었는데, 통합과학의 경우에는 내신과 수능에서 난이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으로 교육이 개정되었기 때문에 더욱 제대로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검단신도시에 위치한 프롬더클래스는 통합과학, 통합사회의 중요성을 느끼고 메인 과목인 수학 외에 통합과학과 통합사회에 다양한 클래스를 개설하여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시기인 예비고1을 위한 다양한 클래스를 개설하고 학교별 맞춤 수업을 준비하여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펼칠 예비고1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프롬더클래스의 대표원장은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경우에는 중학교에서 중요도가 낮아서 수업을 제대로 받은 학생들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는 상황이 필요하며, 내신과 수능 모두 준비해야 된다.”고 전하며 이어 “탐구력은 스스로 학습하는 힘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주도학습 위주의 수업과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수업 후에도 정확히 제대로 복습할 수 있도록 추가 교육을 하는 등 수학, 영어와는 다른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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