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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
세종사이버대학교가 최근 한국세무사회와 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세무·회계·금융학과를 중심으로 세무 분야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고등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세무사회 회원, 전국 세무사무소 근무자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전형료 전액 면제와 수업료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가장학금과의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세무업계 종사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위를 취득하고, 실무 역량을 학문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마련됐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김유진 세무·회계·금융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세무사무소 근무자들이 현업을 유지하면서 전문 지식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온라인 기반 교육의 장점을 살려 세무회계 분야 종사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회계, 세무 분야의 핵심 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재경관리사, 전산회계·전산세무, TAT·FAT, AFPK 등 자격증 대비 과정뿐만 아니라 세무사·회계사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심화 교과목도 제공한다.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며,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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