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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이창언(사진) 교수가 한국문화인류학회 제2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다.
이 교수는 영남대 교수회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남대 문과대학장과 인문교육학술원장과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장을 맡고 있다.
이 교수는 취임사에서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해 변화하는 시대에 적합한 학문적 지평을 넓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잦아드는 재난과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여 인류학의 역할 정립을 위한 학문적 논의의 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인류학회는 인류학의 학술적 발전과 실천을 통해 문화 다양성을 증진하고 문화 간 상호 이해를 촉진하며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난 1958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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