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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남화(왼쪽)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 회장과 강현철 인천대 부총장이 전산장비 기증행사에서 감사증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지난 18일 송도캠퍼스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본부’와 함께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자원의 선순환을 위한 전산장비 기증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기증 품목은 교내 행정용 PC 교체사업을 통해 불용(폐기) 처리된 사무용 컴퓨터 78대다. 기증하는 PC는 정비업체의 수리와 점검을 거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다문화·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돼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화능력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대는 이번 행정용 PC 기부를 시작으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본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전산장비 기부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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