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가 ‘2026 전공탐색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대가 학생들이 전공 탐색을 돕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지난 5월 27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된 ‘2026 전공탐색 페스티벌’은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의 전공 선택을 지원하고,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마이크로전공 등 다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융합적 전공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20개 학과가 참여했으며, 1천여 명의 학생이 행사장을 방문해 전공 설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각 부스에서는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직접 나서 전공별 특성과 진로 전망, 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학과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담을 나눴다.
정태석 교무처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전공을 선택하고 성공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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