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데이트에서 찾은 인연, 끊임없이 이어지는 실제 결혼 사례 화제

대학저널 / 2025-06-17 14:23:04
- 데이팅앱 ‘정오의데이트’로 만난 인연, ‘첫만남에 결혼 얘기까지!’
- 대구 남자와 부산 여자의 만남이 부부의 인연으로

2025년 5월 결혼식을 올린 이석재 , 윤예주 부부.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소개팅 앱 '정오의데이트'를 통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사례가 끊임없이 전해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오의데이트’ 앱 내에서 이어진 2025년 첫 번째 공식 부부의 탄생은 ‘정오의데이트’의 대표 서비스 ‘셀프소개팅’에서 시작됐다. ‘셀프소개팅’은 앱 이용자가 직접 게시글을 통해 스스로의 매력을 어필하는 공간으로 앱 내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인기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나이와 직업, 관심사와 경제력까지 스스로의 매력을 어필하는 글은 물론이고, ‘맛집이나 카페에 함께 갈 누군가 없을까요?’, ‘퇴근 후 일상 대화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 소소한 일상 공유나 취미 활동을 함께할 누군가를 원하는 글 등 다양한 성격의 ‘인연 찾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정오의데이트의 대표 서비스 ‘셀프소개팅’은 2024년 기준 한 달에 약 800건 가량 남성과 여성의 대화가 연결될 정도로 남녀 간의 매칭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활발한 매칭 빈도가 곧 실제 커플의 탄생으로 이어지고 있는 결과다. ‘셀프소개팅’을 통해 실제로 부부의 연을 맺은 남인규, 정원정 부부 또한 ‘큰 기대 없이 쓴 글에 운명처럼 달린 댓글이 인연의 시작이었다’, ‘상대방의 글을 읽었는데 대화해보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4월 말에 결혼 소식을 전한 두 번째 부부는 ‘이상형 검색기’를 통해 이루어졌다. ‘정오의데이트’의 ‘이상형 검색기’ 서비스는 상대방의 관심사, 직업, 매력, 외모 등으로 나의 이상형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서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상대방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5월 결혼식을 마친 이석재, 윤예주 부부의 경우, 이제는 아내가 된 여성 이용자 윤예주씨가 ‘이상형 검색기’를 통해 이상형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지금의 남편을 발견하게 되었고, 먼저 호감을 보내 커플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후 앱 안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호감이 커져 실제 만남으로까지 이어졌다. 특히 이 커플은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고, 만난지 4개월 만에 결혼을 약속할 정도로 처음부터 서로 인연임을 확신했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까지 이어지는 데이팅앱 '정오의데이트'는 13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한 과학적인 알고리즘으로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이성을 매칭해주는 방법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매일 2장씩 전송되는 오늘의 카드, 동네 친구 찾기, 나를 직접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셀프소개팅, 익명 게시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하루 2만 3천 명 이상이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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