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달 생활 속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세상과 산업을 만들기 위한 해법으로 경희대 환경독성보건연구센터를 국가참조표준 호흡기 안전성 데이터센터(보건·의료 분야)로 지정했다.
이 센터는 생활화학제품 속 화학물질의 호흡기 안전성 데이터를 생산·수집·정리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또한 관련기업에 호흡기 안전성 데이터를 제공하고 자문을 통해 안전한 제품 생산을 유도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센터는 지난 11월 8일부터 5년간 지정됐으며, 센터 업무 수행능력에 따라 심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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