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2023년 재난·테러 대응 공동학술대회 개최

조영훈 / 2023-06-20 14:20:35
 이달 22일 광주대학교에서 열리는 2023년 재난·테러 대응 공동학술대회 포스터. 포스터=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광주대학교는 국가안보·재난·대테러연구소가 이달 22일 재난 및 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군·경·소방·학 간 ‘2023년 재난·테러 대응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23년 재난·테러 대응 공동학술대회’는 국가안보·재난·대테러연구소, 한국테러학회,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국방대안보문제연구소, (사)안전문화포럼, 경찰대국제테러연구센터, 재난안전역량센터 등 총 7개 학회 및 연구소가 공동주관하고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국가정보원, 광주광역시경찰청, 제31보병사단, 국방대학교, 광주광역시안보자문단,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 한전KDN, 삼진우드, 세종레미콘 등이 후원한다.

 

총 3부로 나눠 진행될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의 ‘기초자치단체 재난 초기대응 역량 고도화 방안’에 대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재난 및 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5개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 및 종합 토론이 이어진다. 

 

광주대학교 국가안보·재난·대테러연구소 백종순 소장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재난 및 테러 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미래 정책 수립 당사자인 학생들의 재난 및 테러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영훈 조영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