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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측에 따르면, 2026학년도 입시에서 성인학습자를 제외한 일반 신입생 모집을 전원 완료했다. 전체 충원율 수치 역시 99.1%을 기록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굳건한 선택을 받는 대학임을 명확히 보여줬다.
이와 함께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에서도 당당히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이로써 가톨릭관동대는 입학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수혜 자격을 완벽히 보장하고, 향후 다양한 국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핵심 요건을 갖추게 됐다.
김호석 가톨릭간동대 대외협력본부장은 “믿고 선택해 주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성과로 보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책임감 있게 약속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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