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복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주관한 '전공 창의·융합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복대학교는 지난 21일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주관한 전공 창의·융합 지원 프로그램에 임상병리과 학생 68명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공 심화와 전공 융합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한 전공학습 이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임상병리학과 학생 68명과 고려대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분당제생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한양대 구리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최신 분자 유전 진단 검사법 특강을 시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중화되고 교육과정에 포함된 분자진단 검사에 대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분자 유전 검사실에서 최신 유전자 분석법,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최첨단 진단검사 의료기기 현장견학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대은 임상병리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임상 현장에서 다루는 최신 분자진단 검사법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다가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