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등 100여명 참여, 조찬포럼 진행
![]() |
| 나태주 시인이 제1회 NEXT 전남-나주상상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동신대는 23일 전남과 나주의 미래 발전 위해 ‘NEXT 전남-나주상상포럼’을 열었다.
동신대 연회장에서 열린 포럼에는 지역 주민과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당초 40명만 참여하는 행사를 계획했으나 지역민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100명까지 늘렸다.
상상포럼의 첫 강연자로는 ‘풀꽃’의 나태주 시인이 나섰다. 그는 ‘NEXT 전남을 여는 인문학의 힘’이라는 주제로 NEXT 전남과 나주를 열어가기 위해 독서와 여행 등으로 인문학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신대는 시민들이 함께 공부하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NEXT 전남-나주상상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