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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맞춰 천안 비상에듀 재수종합반에서는 2027학년도 입시 대비 반수반을 전격 개설했다.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시행착오 없이 점수와 직결되는 핵심만을 공략하는 '압축 커리큘럼'이 이번 반수반의 핵심이다. 특히 과목별 구멍을 메우는 ‘핀포인트 솔루션 프로그램’과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는 상시 모의고사 시스템, 국어과의 시간 단축 프로그램, 탐구 조기 완성 프로그램 등을 갖춰, 늦은 시작을 완벽하게 보완한다는 평가다. 천안 비상에듀 관계자는 “가장 익숙한 입시 제도로 대학에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불필요한 과정을 과감히 걷어내고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수생이 마주하는 첫 번째 난관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다. 현역이나 재수생에게 6평이 실력 증명의 장이라면, 이제 막 복귀한 반수생에게는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GPS'가 되어야 한다. 6평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등의 여부를 냉정히 판단하고 남은 기간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모든 과목에 무리하게 힘을 쏟는 것은 반수 실패의 전형적인 경로다. 남은 기간 확실한 등급을 따낼 수 있는 과목을 전략적으로 선택하여 학습 순위를 정해야 한다. 효율적인 우선 순위 설정만으로도 반수생 특유의 고질적인 시간 부족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대학 생활의 자유로움을 맛본 반수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의 의지를 시험하는 독학이 아니라, 강제로라도 몰입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천안 비상에듀 지경수 대표원장은 "혼자 공부하면 금방 지치지만, 엄격한 생활 관리와 긴장감 있는 경쟁이 유지되는 재수종합반 시스템 안에서는 끝까지 완주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천안 비상에듀 반수반 상담은 대표번호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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