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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일대 등 대구경북지역 6개대 학생들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돕기 홍보영상을 찍고 있다. 사진=경일대 제공 |
경북권 6개 대학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돕기에 나섰다.
경운대학교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6개 대학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판매 활성화를 위해 광고 영상을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돕기는 6개 대학과 경일대 링크 3.0사업단이 주관한 대구·경북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성사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7곳이 협력했다. 총 3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제작된 영상은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SK브로드밴드의 ‘B tv 우리동네광고’를 통해 기업 소재 지역에 광고로 송출됐다.
경일대 김현우 링크3.0사업단장은 “대학이 보유한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공유협업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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