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RISE사업단, ‘광주창업페스티벌’서 창업 역량 뽐내

이선용 기자 / 2025-11-12 14:11:52
㈜시골노리터 대표 윤인아 동문 ‘청년창업 루키스타’ 1위

광주대 RISE사업단이 ‘2025 광주창업페스티벌’ 연계 대학창업연합프로그램에 참여해 뛰어난 창업 역량을 뽐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2025 광주창업페스티벌’ 연계 대학창업연합프로그램에 참여해 뛰어난 창업 역량 성과를 거뒀다.


RISE 사업 운영 협력 등을 바탕으로, 대학 간 공동참여를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광주대 기창업 기업인 ㈜시골노리터 윤인아 대표(광주대 졸업)는 농촌체험 중개 플랫폼을 발표해 ‘청년창업 루키스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역의 유휴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 로컬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듀 컴퍼니의 조서빈 대표(광주대 졸업)도 알로에 투명한 슈가링 왁스스크럽&왁싱키트 아이템을 발표하며 광주대의 창업 역량을 빛냈다. 이 외에도 광주대 창업동아리 연합팀(김권희 외 5명)은 선배 창업자(마인스페이스 강소진 이사)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실전 창업 역량을 검증하는 ‘캠퍼스스타트업톡콘’에 참가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심층 피드백을 받는 등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노선식 사업단장은 “이번 연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쌓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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