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과 문화의 성지 홍대에 위치한 패션단일학교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라사라)가 지난 3/26일~27일 대학생들의 MT 명소인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1박 2일 연합 M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일 아침 9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앞에 모여 버스에 오르는 라사라 재학생들의 눈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 차 있었다. 도착 후 간단한 MT 일정에 대한 설명회와 점심식사 후 MT 프로그램의 1부로 이벤트와 단체 게임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저녁식사 이후 2부에서는 라사라 재학생들의 숨겨둔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과 더불어 패션전공자로서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리폼패션쇼가 이어졌으며 우수자들은 프로그램의 마지막인 시상식을 통해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관계자는 “리폼패션쇼 준비를 위해 라사라 홍대캠퍼스의 실습실에서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작업하던 재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피날레를 장식해서 기쁘다. 짧은 준비 기간이었음에도 멋진 작품을 제작하여 패션쇼를 완성시킨 학생들이 너무 기특하다”고 전했다.
특히 리폼패션쇼는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의상을 대표가 된 재학생이 모델이 되어 직접 착장하여 런웨이가 진행되는 행사로 패션전공자로서의 재능과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라사라 MT의 전통적인 프로그램이다.
이처럼 라사라는 패션 전공자로서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실습,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패션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하는 패션 특성화 학교로서 패션디자인(학)전공, 패션비즈니스(학) 전공으로 세분화되어 교육부장관명의 2년제 산업예술전문학사, 4년제 패션학사 취득이 가능하다.
라사라는 미래의 패션스페셜리스트를 발굴하고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9월학기와 2026년도 3월 학기 신, 편입생 우선선발전형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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