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용품 중고 거래 시 느꼈던 가품에 대한 불안과 판매글 작성의 피로감이 이제 AI로 해결된다. AI 플랫폼 개발팀 FreeWhyFind는 지난 1월 30일, 사용자의 고충을 반영한 혁신적인 스포츠 중고 거래 앱 ‘리플마켓’을 선보였다.
리플마켓의 핵심은 '안심 거래'와 '간편함'이다. VISION API(AI)가 탑재되어 사진만 찍어 올리면 진품 여부와 상세 등급을 즉시 분석해 주기 때문에, 고가의 용품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등급은 S급부터 C급까지 정교하게 자동 분류된다.
판매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상품 설명 작성 또한 ChatGPT가 해결사로 나섰다. 강력한 AI 언어 모델이 사진을 분석해 구매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매력적인 글을 대신 써주기 때문이다. 글쓰기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전문 판매자처럼 물건을 등록할 수 있는 셈이다.
거래 과정에서의 공정성도 확보했다. 리플마켓은 선착순 방식에서 벗어나 판매자가 지정한 시간동안 다수가 입찰할 수 있는 경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 형성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통 창구인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했다. 제품 리뷰부터 운동 노하우까지 다채로운 정보 공유가 가능해 스포츠 라이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FreeWhyFind는 이번 리플마켓 론칭을 통해 스포츠 중고 거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FreeWhyFind 관계자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용자들이 거래 이상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했다”며, “리플마켓은 중고거래를 넘어 더욱 풍부한 스포츠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