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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소수학생을 포함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처음이라도 괜찮아 힐링 공예-평매듭 팔찌, 복조리 다육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소수학생을 포함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건강 지원 프로그램인 ‘처음이라도 괜찮아 힐링 공예-평매듭 팔찌, 복조리 다육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평매듭 팔찌와 복조리 다육을 직접 만드는 공예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작 과정에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경험했다. 한 학생은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끼고 행복의 의미를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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