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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ISE사업단이 ‘성인학습자 교육지원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성인학습지원센터는 구랍 29일 ‘성인학습자 교육지원 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고,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고도화 방향 및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성인학습자 대상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DX교육데이터협회, 남구청, 서구청 등 주요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인학습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고도화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성인학습자 대상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내용과 운영 방식의 차별화 필요성도 논의했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성인학습자 지원을 위한 중·장기적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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