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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한국외대 이문(理文)융합 아이디어매칭 해커톤 대회에서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캠퍼스타운사업단이 지난 20일 ‘2022 이문(理文)융합 아이디어매칭 해커톤’ 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지역 현안을 찾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글로벌 밸류체인 붕괴(에너지, 반도체, 자원, 소비재 등) 극복에 관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도출’ 등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행사에서는 모두 14개 팀, 39명의 참가자가 12시간 동안 팀빌딩, 피칭덱, 주제 발표 등을 실시했다.
한국외국어대 캠퍼스타운은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피칭덱 작업에 앞서 함상훈 성월 인베스트먼트 대표를 초청해 성공적인 피칭덱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 강연과 함께 각 분야 멘토들을 통한 멘토링도 준비해 아이디어 고도화의 기회도 제공했다.
김민정 서울시캠퍼스사업단장은 “기존 해커톤을 넘어서 이과와 문과의 융합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2022 이문(理文)융합 아이디어매칭 해커톤’은 국내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한국외대만의 특징이 잘 반영된 해커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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