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애니메이션 영화 〈스노우폭스: 마법의 돌을 찾아서〉가 지난 1월 10일 CGV 단독 개봉한 가운데, 슈슈엔터테인먼트 소속 공연단과 키즈돌이 홍보모델로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작품의 홍보모델로는 뮤지컬 공연단 크루쇼콜라와 키즈돌 그룹 슈크림이 위촉됐다. 크루쇼콜라의 멤버 박지우, 윤해랑, 김시은, 김서우와 키즈돌 슈크림의 고은율, 윤해섬, 홍로민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작품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개봉 전 홍보 활동 및 영화 관람 후기를 비롯해 현장 사진과 영상을 개인 및 단체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하며, 또래 관객과 가족 관객층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특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진솔한 감상과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며 영화의 따뜻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슈슈엔터테인먼트 안지민 대표는 “아이들이 단순한 홍보 모델을 넘어, 실제 작품을 경험하고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크루쇼콜라와 슈크림 멤버들은 캐스팅뿐 아니라 영화 홍보, 뮤지컬 홍보모델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아역배우와 키즈모델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노우폭스: 마법의 돌을 찾아서〉는 신비한 힘을 가진 마법의 돌 때문에 생겨난 헤프닝을 우정의 힘으로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현재 CGV에서 단독 상영 중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