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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ISE사업단 K-컬처리딩센터가 ‘제14회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에 참여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K-컬처리딩센터는 지난 8월 22~24일 김대중컨벤션에서 개최하는 ‘제 14회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컬처리딩센터 참여 학과인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 재학생 6명이 참여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핸드메이드 작품을 제작하여 전시했다. 또한 은반지 만들기 체험, 다양한 아트 주얼리 제품 기획 및 제작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 곽서진 학생은“공예 체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예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고,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자긍심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이번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체 및 지역민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뜻깊은 발자취를 남겼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기관이 주최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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