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RISE사업단, 대학-RISE센터 간 현장 소통 간담회

이선용 기자 / 2025-06-30 14:09:33
세부 사업 운영 방안 논의 및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소통의 장 마련

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대학-RISE센터 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23일,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광주 RISE센터와의 상견례 및 대학 RISE 사업 추진사항 공유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광주 RISE센터 김보현 센터장,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해 RISE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 향후 일정과 운영상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세부 사업 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별 운영 지침 제정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향후 RISE센터와 유관기관 간의 연계 간담회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광주 RISE센터 김보현 센터장은 “광주여대가 지역 내 RISE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현재 추진 중인 9개의 단위과제와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대학 내 모든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며 체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RISE센터 간의 원활한 소통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혁신과 교육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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