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제7회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 참가

이선용 기자 / 2025-06-23 14:07:13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22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1관에서 진행
7월 15일까지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제7회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에 참여한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정규리 학과장과 재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회화과가 지난 6월 19~22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에 참가했다.


이번 아트페어는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전시로,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재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민화 작품을 선보였다.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재학생들은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각과 표현을 더해 동시대적인 민화를 준비,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장규리 학과장은 “이번 아트페어는 재학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민화의 새로운 가능성과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 회화과는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자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회화과는 이론과 실기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작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100%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직장과 가사, 육아를 병행하는 학습자들에게도 4년제 미술대학 학사 학위와 다양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이론뿐만 아니라 실기와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의 예술적 성장을 돕는다.

매년 유명 작가의 아뜰리에 탐방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 및 졸업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야외 스케치 동아리를 운영하여 자연 속에서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과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창작 활동을 전개하고, 예술적 시야를 넓힐 수 있다.

2025년 학과명을 기존 ‘회화·공예학과’에서 ‘회화과’로 변경하며,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실기와 이론 중심의 새로운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회화과는 예술을 향한 열정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문과 실무를 연결하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예술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서울사이버대 회화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학교 회화과 홈페이지, 학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 오는 7월 15일까지 회화과를 포함하여 총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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