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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M고등모의고사는 학생들이 6월·9월 모의평가와 수능을 앞두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평가다. 프리윌린 수학연구소가 직접 출제하며, 올해부터는 5월, 8월, 10월 등 주요 시험 일정에 맞춰 정기적으로 시행된다.
올해 첫 시험은 오는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고1·고2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출제하며, 고3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공통과목(수학 I·II)과 선택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으로 구성된다.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30문항을 100분 동안 풀이하도록 하여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응시 후에는 성적 분석 보고서가 제공된다. 보고서에는 점수 및 성취 수준, 단원별 정답률, 취약 영역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이 실제 모의고사와 수능 전 학습 전략을 보완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초·중등 KMM이 사고력 중심의 경시형 평가였다면, 고등 KMM은 대입 수험생을 위한 실전형 모의평가로 차별화된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고등 수학은 시험 환경에서의 실전 점검과 약점 보완이 핵심”이라며 “KMM고등모의고사를 통해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대입을 준비하고 학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쓰플랫은 고등 학습 콘텐츠와 평가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내신과 수능을 아우르는 수학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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