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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휴먼라이프대학 동양학과가 지난 5일 제12회 동양학과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글로벌사이버대 휴먼라이프대학 동양학과가 제12회 동양학과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용산 청소년센터 4층 소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오세정 한국지문적성연구원장의 ‘지문데이터를 활용한 진로 적성 상담론’, 김두한 해인사 주지의 ‘만산도 이론과 풍수원리 연구’, 박창원 자연구성주역연구원장의 ‘일진내정법’과 최원호 목원대 음대 겸임교수의 ‘명리학 격국상신의 연원과 재해석 연구’에 대한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양학과 학술세미나를 주관한 박영창 학장은 “선조들의 지혜를 현시대의 문제 해결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는 명리학은 탁상공론이 되어서도, 옛날의 이론에 머물러 있어서도 안된다”며 “새로운 학설제시와 연구 그리고 토론이 부단히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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