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RISE사업단, ‘원주 하이볼축제’ 홍보부스 운영

이선용 기자 / 2025-08-28 14:42:55

상지대 RISE사업단이 ‘원주 하이볼축제’에 참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는 지난 8월 27일 원주시 우산동에서 열린 ‘원주 하이볼축제’에 참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RISE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RISE사업은 2025년부터 지역 주도로 지역 발전 전략과 대학 지원을 연계해 지역-대학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다.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지대학교 재학생에게 사업단을 알리고 향후 운영될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원주 하이볼축제’는 원주시가 주최하고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9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상지대 정문길에서 진행된다. RISE사업단 홍보부스는 축제 기간 동안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기간인 9월 4일 오후 4시 상지대 본관 5층 강당에서는 ‘상지대 RISE사업단 발대식’이 열린다.

이번 발대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자체, 혁신기관 및 기업, 도내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의 주요 사업 소개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원주 하이볼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혁신주체 간 네트워킹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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