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동·덮밥 전문점 ‘마츠노하나’가 지난 6월 17일 마곡 원그로브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마츠노하나 원그로브점은 마곡역 2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원그로브몰 B동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대단지 아파트와 산업단지가 밀집돼 있어 거주민과 직장인 모두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상권에 자리잡고 있다.
마츠노하나는 일본에서 직접 전수받은 전통 텐동 기술과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브랜드명 ‘마츠노하나’는 ‘소나무의 꽃’을 의미하며, 그 꽃말인 ‘정결’과 ‘장수’처럼 한결같고 정결한 마음으로 고객에게 오래도록 만족을 드리는 음식점이 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이러한 마츠노하나의 브랜드 철학은 메뉴 구성과 운영 방식 전반에 반영되어 있다. 일본 정통 방식으로 만든 텐동과 마츠노하나만의 차별화된 타레소스, 그리고 고유한 메뉴 구성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본사가 직접 전수받은 타레소스를 주원료로 개발한 조리법은 메뉴 전반에 깊은 풍미를 더하며, 마츠노하나만의 고유한 맛을 완성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쇼유사케동(간장연어덮밥)과 호르몬(대창)을 텐동에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 구성은 기존 텐동과는 또 다른 차별화를 이루며, 새로운 맛의 조합으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마츠노하나 관계자는 “마츠노하나 텐동만의 특별한 맛과 정성을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고자 이번에 마곡 원그로브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이미 ‘서울 3대 텐동’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신규 매장이 보다 많은 분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맛은 물론 서비스 측면에서도 늘 한결같은 정성과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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