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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기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단국대 GTEP 사업단 ‘단무지’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17기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단국대학교 GTEP 사업단(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단무지’팀(무역학과 박소연, 권효진, 이동건, 독일어과 박태민, 일본어과 정가이)이 일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17기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 일반 부문에는 GTEP에 참여하는 전국 20개 대학 15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단무지’팀은 프리미엄 꽃차 브랜드 ‘꽃을담다’와 협업해 싱가폴을 타겟으로 Shopee, Qoo10, Lazada에서의 판매와 내부마케팅을 진행했다. 제품의 한국적 이미지를 살린 영상 컨텐츠 제작 등 SNS 마케팅을 활용한 홍보성과를 내었을 뿐만 아니라, Faire와 이메일 작업을 통해 B2B 실적 측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둬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단무지’팀은 직접 협력업체를 발굴해 MOU를 체결하고 판매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ACoS를 낮추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였으며 온라인 플랫폼 진출과 판매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단무지팀’의 팀장 박소연(무역학 20) 학생은 “해외 온라인 플랫폼 운영, 물류, 마케팅 등 학생 신분으로 겪기 어려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팀원 다섯명 각각의 역량이 모여 우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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