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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일반대학원 보건의료과학과 박사과정 한동희(왼쪽)· 석사과정 정경환 씨. 사진=강원대 제공 |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원)생들에게 기업가정신을 고취시키고 원자력·방사선분야와 관련된 새로운 기술사업화에 관심을 유도하고자 열렸으며, 예선심사-창업 아이디어 교육-본선심사의 과정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팀,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사무총장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발해 상을 수여했다.
강원대는 ‘RASS’ 팀명으로 출전했으며 ‘방사선작업종사자를 위한 금속 3D 프린팅 기반 차폐블록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이후 창업 관련 컨설팅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수상한 대학원생들은 “’통일한국의 중심대학’인 강원대 대학원생으로서 기업가정신과 향후 연구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도를 해주신 백철하 교수님과 김장오 박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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