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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트뮤는 당진시 협업으로 개발한 ‘남이흥 장군’ 및 거북바위 설화 모티브 ‘황금이’ 캐릭터를 출시했다. 이후 지역 확산 전략으로 로컬 캐릭터 분야 취창업을 클래스를 열었다.
로컬 캐릭터 프로그램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했으며, 당진 내 국내 대학생 뿐만 아니라 해외 유학생이 참여하였다. 남이흥&황금이 캐릭터 개발 과정과 직접 관광 굿즈를 만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는 “캐릭터 콘텐츠 분야 직무에 관심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다. 실제 사업화를 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아트뮤 이선혜 대표는 “내년에는 학교와 연계하여 캐릭터 콜라보 과제를 운영해보고자 한다. 캐릭터 사업의 매력은 부가가치 창출에 있다.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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