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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는 식물의학연구센터와 농생물학과가 24일 ‘대체단백질식품 산학연관 공동 심포지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육류 제품을 대신할 대체 단백질 공급원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농업의 새 비즈니스모델 창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제언을 모으는 자리다.
이귀재 (사)농촌과 미래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에는 ▲김관영 도지사직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장인 라승용 전 농진청장이 전북 민정8기 농정방향 및 푸드테크 발전방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발효가공식품과 박찬순 실장이 정부 푸드테크 추진방향 및 대체단백질식품 연구현황,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생산기술개발과 박기도 과장이 대체단백소재로써 콩 육성 및 노지스마트농업기술을 통한 대규모 생산, ▲유니레버코리아(주)에서 글로벌 비건 트렌드 및 제품 개발 현황, ▲㈜수지스링크에서 국내 식물성대체시장 및 수지스링크 대체육제품 기술현황 등에 대해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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