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학생들,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서 통일부장관상 수상

오혜민 / 2022-11-08 13:42:11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3개 팀 금상, 1개 팀 은상
경동대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제19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동대학교는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2022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 국제탑셰프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해 통일부장관상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등 다수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경동대는 학생들이 팀 단위로 출전했으며, 통일부장관상은 ‘이서경, 김태운, 유민주, 한소은, 홍지혁’ 팀이,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구경회, 김수정, 박성준, 안용원, 황미현’ 팀이 각각 받았다. 또한 3개 팀이 금상, 1개 팀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재상 호텔조리학과장은 “제자들이 큰 상을 받아 좋지만, 그보다 한 달간 준비과정 중 뚜렷한 실력 향상을 보는 즐거움이 더 컸다”고 말했다.
 

한편, 향토식문화대전은 지난 4~6일 열렸으며, 향토음식문화 발전과 농축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시작한 국내 최고 수준의 요리대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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